언 론 기 사

호주 예비언론인들 연합뉴스 방문

dd30e9e27ec89.jpg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도심의 빌딩숲과 남산타워, 경복궁, 조계사 등을 둘러보며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한국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김기환)의 '2022 호주 예비 언론인 초청사업'으로 방한한 시드니대 미디어학과 학생 10명은 2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널리스트가 되면 놀라운 한국 문화의 매력을 취재해 양국우호에 기여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호주한인공익재단(이사장 승원홍)의 인솔로 지난 24일부터 한국 연수에 나선 이들은 이날 연합뉴스·연합뉴스TV를 견학했다.



33d3bf58c10d3.jpg

이들은 365일 쉬지 않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제작 현장과 하루 24시간 뉴스를 전하는 연합뉴스TV의 보도국 등을 둘러보았다.


이들은 자신이 한국 특파원이 됐을 때 어떤 것을 취재할 것인지를 미리 가늠하듯 평소 관심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앵거스 맥도널드는 "영국 축구단 토트넘의 영웅인 손흥민의 활약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이렇게 훌륭한 선수를 배출한 한국의 축구 문화와 선수 육성 현장을 취재하고 싶은게 목표"라고 말했다.

소피 하퍼는 "아카데미를 석권한 한국 영화의 힘이 어디서 오는지 알고 싶다"고 했고, 줄리엣 레이너는 "북한 문제에 대해 당사자인 한국은 어떤 태도를 가졌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또 자라 자드로는 "호주도 소수민족에 대한 우대 정책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데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는 한국의 정책은 어떤지 보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드니 코리안가든 문화재단
Australian Korean Memorial Garden and Korean Cultural Centre Limited
President Luke (Suk Joon) Song
이사장 송석준 0408 900 858

Email : lukesong7@gmail.com
896 Woodville Rd, Villawood NSW 2163 Australia
www.sydneykoreangarden.org
Sydney Korean Garde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2022 Sydney Korean Garden All rights reserved



Location



Reservation